초고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다시 읽고, 한 번 더 듣고, 비판적으로 점검하며 다듬어 갈 때 글은 비로소 완성에 다가갑니다.
[9국03-07] 쓰기 과정을 점검하고 고쳐 쓴다글쓰기는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. 다섯 단계의 ‘돌고 도는 길’.
주제·대상·목적·매체 정하기
개요 짜고 자료·생각 모으기
일단 끝까지 써 본다
다시 읽고 다듬기
독자에게 보내고 반응 살피기
내가 쓴 글을 보는 ‘네 가지 다른 눈’.
주제·논리의 큰 흐름이 맞는가?
문단의 중심 생각이 분명한가?
문장이 어색하거나 길지 않은가?
맞춤법·띄어쓰기·문장 부호?
실제 글을 다듬을 때 던지는 질문들.
실제 한 단락이 어떻게 다듬어지는지 보세요.
제시된 문장을 어떻게 다듬으면 가장 좋을지 골라 보세요.
왼쪽의 문제 진단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고치는 방법을 짝지어 보세요.
최근 쓴 글 한 편을 6영역으로 점검해 봅니다.
8문항으로 점검·고쳐쓰기 능력을 확인합니다.
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국어 6권의 모든 단원이 완성되었습니다.
읽고, 쓰고, 듣고, 말하며 함께 자란 시간이었어요.